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총회장 김영걸 목사)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박한수 목사, 이대위)에서 이단 상담사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지난 2월 10~12일 진행된 교육에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예장통합, 이단상담전문가, 이단예방 관련기사 [ 전체 ] 이단 탈퇴자 온전한 회복 위한 로드맵 ‘절실’ [ 전체 ] 이단 탈퇴 목회자와 정통교회의 수용 [ 교계/세미나/기타 ] 이단 탈퇴자들이 도움받을 수 있는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