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회장 한익상 목사, 한이협)가 지난 2월 27~28일 천안 상록호텔에서 올해 첫 모임을 갖고, 주요 이단 단체의 동향과 이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규정, 한이협, 이단예방 관련기사 [ 전체 ] 이단 탈퇴자 온전한 회복 위한 로드맵 ‘절실’ [ 전체 ] 이단 탈퇴 목회자와 정통교회의 수용 [ 교계/세미나/기타 ] 이단 탈퇴자들이 도움받을 수 있는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