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의 한국교회를 향한 날 선 비판(비난)이 모두 틀렸다고만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거짓된 것에 속해 있기에 굳이 귀담아들을 필요 없고, 비난을 위한 비난일 테이나 가끔은 황망함을 안고 곱씹어 보지 않을 수도 없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이단, 한국교회 관련기사 [ 칼럼 ] 위로 [ 칼럼 ] 하이브리드 이단 하이브리드 대처 2023 [ 칼럼 ] 2월이 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