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믿음, 그리고 이단 대처에는 ‘열심’보다 ‘방향’이 더 중요하지 싶다. 나와 우리 삶의 방향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볼 수 있는 근사한 가을날들 되길 바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정동수, 최바울 관련기사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탈퇴 가이드 [ 이단/말 많은 단체 ] 『킹제임스 유일주의자 정동수를 왜 이단이라 하는가』 출간 및 기자간담회 [ 이단/말 많은 단체 ] 인터콥 최바울, 배임 및 횡령 혐의로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