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교협(회장 고한승 목사)이 이단 대처 및 이단 피해자 회복을 위해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소(소장 탁지일 교수)와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뉴저지교협, 부산성시화운동본부, MOU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캠퍼스 이단 사이비 대책 세미나 개최 [ 교계/세미나 ] 부기총·부산성시화, 이단 광고 게재 일간지 강경 대응 [ 교계/세미나 ] 회심을 넘어 회복을 꿈꾸는 부산 이음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