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협회장 진용식 목사, 한상협)가 2021년도 이단상담사 전문교육원의 학생을 모집한다. 한상협의 이단상담사 전문교육원은 20여 년 동안 2000여 명의 피해자들을 회심한 경험을 바탕으로 각 이단단체별 상담 기법을 교육한다. 신천지, 하나님의교회, 구원파, JMS, 안식교, 여호와의 증인, 신사도운동 등 이단·사이비의 교리적 문제점과 상담법을 배우며, 이단상담사 자격증(민간자격증 등록번호 제2015-003619호)을 취득할 수 있다.수도권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에서 6시까지 안산 상록교회 내 이단상담사 전문교육원에서, 중부권은 매주 월요일 9시에서 6시 50분까지 대전신학교에서 2년 4학기 동안 진행한다. 수도권은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훈련원(경기도 안산 상록교회)에서 3월 9일(화)까지, 중부권은 대전신학교에서 3월 8일(월)까지 등록을 받는다. 문의는 수도권은 안산 상록교회(031-475-9758), 중부권은 정운기 목사(010-8001-3281)에게 하면 된다.- 저작권자 (C) 월간 현대종교(hdjongkyo.co.kr), 영리 목적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