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안정세에 접어들면서 이단들이 밖으로 고개를 내밀었다. 거리에서도 어렵지 않게 이단들의 홍보활동을 볼 수 있다. 이단들이 심혈을 기울이는 캠퍼스에도 청년들을 미혹하는 손길이 분주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캠퍼스, 신천지, JMS, 동아리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그쪽도 ‘인터시아’를 아세요? [ 전체 ] 캠퍼스 이단 현황 통계 [ 전체 ] 캠퍼스와 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