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내 이단들의 포교 활동은 날로 진화하고 있다. 과거 설문조사나 동아리 활동 등 오프라인 모임에 국한되었다면, 최근엔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각종 SNS나 커뮤니티 앱까지도 포교의 연장선으로 사용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캠퍼스, 신천지, JMS, 동아리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그쪽도 ‘인터시아’를 아세요? [ 전체 ] 캠퍼스 이단 현황 통계 [ 전체 ] 캠퍼스와 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