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년 동안 이단성 있는 교회에 빠져 교회 뺏기고, 돈 뺏기고, 상처만 받고 빈손으로 쫓겨난 한 목사님 부부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금은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하여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잃어버린 세월과 재물과 성도들에 대한 상처는 여전히 트라우마로 남아 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상담, 정원, 헤븐 관련기사 [ JMS ] JMS에서 성폭행 당해 인생을 망친 미대생의 슬픈 이야기 [ 이단.말 많은 단체 ] 이단에 빠져 20년 인 생을 망쳐버린 어느 목사님 부부와 자녀들의 이단집단 탈출 이야기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탈출 작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