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2년째 운영 중인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소장 탁지일 교수)는 2024년 5월까지 총 895명의 내담자를 상담했다. 전체 내담자 중 청년이 573명으로 전체의 약 64%를 차지한다. 이를 뒤집어서 생각하면 청년들이 이단에 쉽게 노출되고 미혹된다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청년, 모략 관련기사 [ 신천지 ] 문화센터로 위장한 신천지의 포교 활동 [ 신천지 ] 다시 고개 드는 신천지 모략 포교 [ 신천지 ] 2024년 부산지역 신천지 동향 분석 및 거점 전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