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 옷을 입고 합법적으로 포교 활동을 펼치는 이단들의 광폭 행보를 저지할 만한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는다. 그렇다고 손을 놓고 수수방관하기는 불안하고, 뻔한 이벤트성 대처는 실효성이 없으니 매번 재탕하기도 쑥스럽다. 하지만 이단사이비 문제로 힘들어하는 피해자들을 생각하면, 뭐라도 해야겠다는 부담과 의무감을 떨쳐낼 수 없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김천대, 그라시아스합창단, 박옥수 관련기사 [ 구원파 ]기쁜소식선교회 사건, 사고 [ 구원파 ] 재판 받는 구원파 ‘의인들(?)’ [ 구원파 ] 이단 기쁜소식선교회, 미션스쿨 김천대학교 경영권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