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사학이었던 김천대학교 학교법인이 2024년 6월 17일 이사회를 열고 기쁜소식선교회(기소선 설립자 박옥수)씨를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200억 원의 재정난을 겪던 김천대를 선뜻 인수한 박옥수씨, 그리고 그가 설립한 기쁜소식선교회와 관련한 불법적 사건 사고와 한정해서 되짚어 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김천대, 그라시아스합창단, 박옥수 관련기사 [ 구원파 ]기쁜소식선교회 사건, 사고 [ 구원파 ] 재판 받는 구원파 ‘의인들(?)’ [ 구원파 ] 이단 기쁜소식선교회, 미션스쿨 김천대학교 경영권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