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편집 09.30 (수) 20 : 55
전체뉴스
20,247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유료회원신청
장바구니
주문조회
전체보기
현대종교
현대종교선언
인사말
연혁
현대종교 사람들
편집자문위원
구독신청
후원신청
집회신청
제보상담
광고문의
찾아오시는길
탁명환자료센터
이단뉴스
전체
구원파
신천지
통일교
하나님의교회
JMS
이단/말 많은 단체
교계/세미나/기타
칼럼
포토
만화
이단정보
단체정보
기사색인
교단결의
이단기관 및 제품
자료신청
공지사항
과월호
커버스토리
기획특집
기획취재
이슈
포커스
피해자
미혹
만화
예방과 대처
네트워크
러브 유어 셀프
올바른신앙, 건강한삶
현대종교와 함께
기타
치유와 회복
바로 알고 바로 믿고
특집
탁명환 소장 30주기
쇼핑몰
전체상품
상품문의
환불/반품/교환
장바구니
주문조회
마이페이지
로그인
고객센터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기사제보
홈
「종교와 진리」발행인 본지 고소, 또 무혐의
현대종교
2013.12.30 10:36 입력
< 저작권자 © 현대종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종교와 진리」발행인 오명옥씨가 본지 발행인 탁지원 소장과 편집장 탁지일 교수(부산장신대학교)에 제기했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소송이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됐다. 이는 지난 10월 17일 같은 사유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이 무혐의 처리된 것과 동일한 취지의 결정이다.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지난 11월 26일 “고소인이 피의자들을 상대로 피의자들이 2013년 월간 현대종교 2월호와 4월호에서 종교와 진리 발행인인 이대복이 약식기소되어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다는 기사를 게재했다며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우리청 불기소결정서 기재 내용에 비추어 보아도 고소인의 주장 외 달리 피의사실을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현대종교의 다른기사 보기
프린트
|
메일보내기
|
스크랩
하나님의교회로 인한 이혼 기사,“허위사실로 보기 어려워”
한교연, 신천지 하늘문화센터 경계령
주요뉴스
고대 이스라엘의 신비주의와 이단 (9)
교회와 관련한 형사법적분쟁 (2)
‘기록된 것’은 무엇인가
신학대학원생 이단인식 실태조사
‘성적타락론’과 ‘피가름 교리’의 계보 (1)
이전페이지로
|
위로
인기 뉴스
뉴스
종합
1992년 휴거 소동과 탁명환 소장 피습
1992년 다미선교회의 시한부 종말론 이
안식교, 1844년 시한부 종말론과 조사
여호와의 증인, 1914년과 1975년 시한
하나님의교회, 반복되는 시한부 종말론
검찰, 정명석 징역 27년 추가 구형
구원파, 임박한 종말론 가스라이팅
정의호 목사 논란, 특별 강좌 열려
주님께 모두 맡기며 살길! 그렇게 나
메일보내기
「종교와 진리」발행인 본지 고소, 또 무혐의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보내기
취소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제휴 및 광고문의
|
저작권
|
기사제보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249 별내파라곤 M1215
|
사업자등록번호 : 216-02-64845 정기간행물 : 남양주 라00031
제 2021-별내-0816호 | 등록번호 : 경기, 아53048 | 등록일자 : 2016년 3월 31일 | 발행일자 : 2008년 1월 4일
상호명:월간현대종교 | 대표자,발행인 : 탁지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편집인 : 탁지일
TEL : 031)
830-4455
| FAX : 031)830-4458 | 이메일 :
hd4391@hdjongkyo.co.kr
Copyrightⓒ 2016 hdjongky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