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항상 고민을 한다. ‘많이 먹을 것인가!’, ‘적게 먹을 것인가!’ 우리는 많이 먹으면 ‘남자답다’고 생각하고 적게 먹으면 ‘남자답지 못하고 여성적이다’라고 생각한다. 이제 막 결혼을 한 사위가 처가댁에 가면 장모님은 ‘상다리가 부러질 만큼’ 큰 상을 차려 놓고 마음껏 먹으라고 한다. 그 것을 꾸역꾸역 다 먹고 있으면 ‘밥이 모자라지 않느냐’라고 물으신 다음 밥을 더 퍼다 준다. 밥을 잘 먹는 사위는 장모님이 많이 사랑해 주시고 밥을 잘 먹지 못하는 사위는 장모님이 불평하시고 아내도 불평하게 된다. “남자가 되어서 그것도 못먹으면 어떻게 하느냐!”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 건강쉼터 관련기사[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하늘의 건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