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 대웅전 안에서 열심히 합장 기도하는 아주머니를 본 적이 있다. 그야말로 정성을 담은 진실한 기도 같아 보였다. 그러나 기독교 신앙에는 진실보다 중요한 것이 한 가지 더 있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 말하고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진리다. 건강한 신앙생활은 진리를 진실하게 믿는 것이다. 그동안 만나 본 이단에 속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자신이 믿는 것에 대해 진실한 태도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왜 그것이 문제가 될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 캠퍼스, 대학생, 학교, 학생, 포교 관련기사 [ 기획특집 ] 캠퍼스 이단 포교스타일[ 기획특집 ] 캠퍼스 이단 현황[ 기획특집 ] 캠퍼스 이단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