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는 기성교회에 신도를 은밀히 침투시켜 교회를 혼란스럽게 하고 성도들을 미혹해오고 있다. 침투조는 추수꾼이라 불린다. 추수꾼은 일명 산 옮기기, 즉 ‘교회 전체 신천지화’를 최종 목적으로 삼는다. 최근 공주지역 교회들을 산 옮기기 하기 위해 작성된 ‘공주지역 추수밭 전도 가이드북’이 공개됐다. 40페이지 분량의 가이드북은 공주지역 전체교회의 간략한 정보와 특정 교회에 대한 상세한 정보, 다양한 포교방법을 다루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이만희, 포교, 지역교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