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종교에나‘정통’과‘이단’이 있다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총재 한학자, 통일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통일교 교주 부부의 아들 ‘문현진(UCI그룹 회장, GPF재단 이사장)’은 통일교의 정통과 이단 중 어느 축에 속할까. 한 총재가 집권한 통일교를 정통으로 볼 때, 문현진 회장은 통일교 이단에 가깝다. 반대로, 그를 통일교 신도로 보아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보는 것이 옳다. 문 회장은 스스로 선친 문선명씨의 사상을 이어받았다고 공언한다. GPF재단을 중심으로 ‘초종교운동’을 벌이는 문 회장은 자신의 아버지와 같은‘하나님 아래 한 가족(One Family under God)’을 모토로 삼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교, 문선명, 한학자, 문현진 관련기사 [ 포커스 ] 문선명 사망 1년, 한학자 통일교의 현재와 미래[ 포커스 ] 통일교의 최근 동향 분석[ 포커스 ] 가족을 등진 문현진의 세계영적각성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