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지파완성, 흰무리 창조, 종교대통합 만국회의의 해라는 표어로 신도들에게 희망고문을 이어가며 2014년을 시작했다. 환몽에 사로잡힌 신천기 31년을 전망해 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이만희 관련기사[ 기획취재 ] 하나님의교회 피해자 가족모임이 불편한 하나님의교회[ 기획취재 ] 하나님의교회 탈퇴자 폭행과 자녀문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