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부는 2017년까지 공공데이터를 60%까지 일반에 공개하겠다고 했습니다. 기상, 특허, 교통, 국토, 식품의약, 농업축산, 문화관광 등 15개 분야 데이터가 올해부터 집중적으로 개방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개되는 데이터로 많은 앱들이 출시되고 어렵게 알았던 정보를 쉽게 알고 활용하게 될 것입니다. 공연, 전시, 관광 뿐 아니라 특허, 의약, 식품 등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알려주는 앱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스마트한 크리스천 어플관련기사[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스마트시대의 보안[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스마트시대의 성경 앱(App)[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스마트시대의 도서 앱(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