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할 것은 인정하기로 하자. 우리 인간들은 신자든 비신자든 허물과 결함이 많은 존재다. 실정법에 위반되는 범죄로 처벌받을 수 있고, 도덕적인 규범을 위반하는 잘못으로 지탄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인간은 실수하는 존재이고, 의도적으로 사악한 마음을 품고 못된 짓을 자행하기도 한다. 사람에 따라 편차가 크겠지만 하나님의 온전하신 기준에 비추어볼 때 완벽한 인간이란 이 땅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평신도를 위한 신약읽기관련기사 [ 논단 ] 그 간청함으로 인하여[ 논단 ] 자족과 형통 사이[ 논단 ] ‘좋아요’와 황금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