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한국에서는 고 탁명환 소장 살해사건으로 사이비종교단체의 반사회적 범죄에 대한 사회의 관심이 커졌다. 당시 일본에서는 옴진리교에 의한 여러 범죄사건이 일어났다. 특히 1995년 3월 20일 옴진리교 신도가 벌인 지하철 사린가스 사건으로, 옴진리교를 비롯한 사이비종교는 사회로부터 비난과 함께 철퇴를 맞기 시작했다. 이번호에서는 옴진리교가 일본에서 일으킨 주요사건과 그와 관련된 현재 상황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옴진리교관련기사 [ 이단정보네트워크 ] 일본 옴진리교 마지막 수배자 체포[ 이단정보네트워크 ] 옴진리교 간부 전원 사형확정[ 이단정보네트워크 ] 일본법원, 옴진리교 교주 아사하라 사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