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한 바리새인의 집에서 식사를 하실 때였다. 그 동네의 한 여인이 찾아왔었다. 그 여인은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와서 주님의 발에 눈물로 적시고 그 발에 입을 맞추고 향유를 부었다. 그때 예수님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자고 초대했던 바리새인은 마음 속으로 한 가지 짐작을했었다. '만일 이 분께서 진짜 선지자라면 이 여인이 죄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겠지.'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건강쉼터 관련기사[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최고의 의사[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체질[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과식(過食)과 소식(小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