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대중은 ‘소울(soul)’에 열광한다. ‘그 영혼의 빛깔’쯤으로 부르면 될까. 풍부한 감성, 리드미컬한 그루브, 독자적이면서도 매력적인 목소리에 대중은 찬사를 보낸다. 소울이 울리는 무대에서 가수와 대중은 공감하고, 호흡한다. 아마도 사람들은 그런 고양감을 ‘영혼의 소통’이라 믿는 것이리라. 이는 과연 소울에 대한 만족스러운 대답일까. 여기, 소울이 있는 가수가 있다. 이들의 소울은 뭔가 다르다. 찬양이 있고, 은혜가 있고, 하나님과의 만남이 있다. 대중이 말하는 소울풀한 가창력은 덤이다. 그래서‘소울싱어즈’는 명실공히 CCM계 최고의 디바이자 선교사다. 현대종교가 그녀들을 만났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소울싱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