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3년 음력 4월 2일 김성도는 입신하여 천군 천사들을 만났고 그때 예수와 나눈 대화 속에 “주님은 육신 쓰고 한국으로 오신다”는 등의 음성을 들었다고 한다. 이러한 재림예수 한국도래설은 나운몽과 박태선과 문선명 등 많은 이단들에 의해 주장되어 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의 계보 관련기사 [ 논단 ] ‘새 주교’의 김성도와 이단 기독교의 교리적 계보 (4)[ 논단 ] ‘새 주교’의 김성도와 이단 기독교의 교리적 계보 (3)[ 논단 ] ‘새 주교’의 김성도와 이단 기독교의 교리적 계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