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사학회와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가 지난 3월 22일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교회사 속에 나타난 정통과 이단’이라는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열었다. 두 신학회는 공동학술대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이단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공동학술대회는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김창선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의 ‘신약성경에 나타난 정통과 이단’, 탁지일 교수(부산장신대학교)의 ‘한국교회의 정통과 이단’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교회사 속에 나타난 정통과 이단, 신사도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