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혁신학회가 ‘한국교회의 이단문제와 종말론’이라는 주제로 지난 4월 12일 새에덴교회에서 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신천지, 여호와의 증인, 동방번개 등의 잘못된 종말론을 비판하고, 올바른 개혁주의 종말신앙에 대해서 논의했다. 학술대회는 김영재 박사(전 합동신학대학원 교수)의 ‘교회사에서 보는 이단과 종말사상’이라는 주제발표와 10개의 분과별 발표로 진행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종말론,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여호와의 증인,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동방번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