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신도들이 개인의 블로그나 카페를 통해 자신의 단체에 대한 홍보, 교회의 지적에 대한 대응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국제이단문제연구소라는 카페도 이름과는 걸맞지 않게 하나님의교회의 교리를 전하고 정통교회와 이단사역자를 비판하는 자료로 가득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장길자, 김주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