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별을 치료제로 속여 주식을 판매했다는 혐의로 고소된 기쁜소식선교회(기소선) 박옥수씨가 경찰조사에서 사기혐의를 벗지 못했다. 수사를 진행해온 전주시 덕진경찰서는 9개월에 걸친 조사 끝에, 지난 3월 11일 박옥수씨와 또별 제조회사 (주)운화 관계자 등 네 명을 사기혐의로 전주지방검찰청에 송치했다. 사이비이단종교피해대책연맹(총재 정동섭 교수, 종피맹)은 지난 3월 25일 예수님사랑교회(담임 이덕술 목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사법부의 강력한 조사를 촉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쁜소식선교회, 구원파, 박옥수, 운화, 또별, 주식사기 관련기사 [ 기획취재 ] 기쁜소식선교회에 불어오는 ‘나쁜소식들’[ 기획취재 ] “잃어버린 그 시간들을 되돌리고 싶다”[ 이슈 ] ‘또별’ 2차 피해, 이번에는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