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단체로 인한 피해자들이 연합하여 궐기했다. 피해자들은 3월 29일 서울시 홍대입구, 4월 5일 서울시 용산역에서‘사이비종교피해자연합 대규모 집회’를 열고 정부에 사이비단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신천지, JMS, 기쁜소식선교회, 피해자, 집회, 시위 관련기사 [ 피해자 ] 결코 외롭지 않을 피해자들의 싸움[ 이슈 ] 구원파 탈퇴자, 기쁜소식선교회에 고하다[ 예방과 대처 ] 신현욱 대표, “이제 일어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