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건 보도를지켜보면서 (주)세모의 회장 유병언 “목사”를 떠올렸다. 세월호 침몰사고의 이면에는 구원파라는 이단사이비종교의 교주가 있다. 이 한 사람의 잘못된 신학과 그릇된 가치관, 사기성 인격과 탐심이 오대양 사건과 한강 유람선 충돌사건에 이어 300명 가까이가 수장당하는 참극을 빚어냈음이 드러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독교복음침례회, 구원파, 유병언, 권신찬 관련기사 [ 커버스토리 ] 유병언 구원파의 정체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