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침례회 창설자 유병언씨와 그 일가의 거미줄처럼 뻗어있는 사업체들이 세상에 드러났다. 세월호 침몰 사고의 원인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의 실질적인 소유주가 유병언씨 일가로 드러났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독교복음침례회, 구원파, 유병언, 권신찬 관련기사[ 커버스토리 ] 유병언 구원파의 정체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