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명의죽음과 함께 침몰한 세월호의 선사 청해진해운이 기독교복음침례회 유병언씨가 실제 주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유병언씨는 1997년 부도가 난 세모그룹 전 회장이자 장인 권신찬씨와 함께 기독교복음침례회를 세웠다. 한 거대 기업의 사업주이면서 종교지도자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독교복음침례회, 구원파, 유병언, 권신찬 관련기사 [ 커버스토리 ] 유병언 구원파의 정체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