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씨는 장로교 집안에서 태어난 모태교인이었다. 유씨가 구원파 교리에 심취하고 구원을 확신하게 된 때는 1962년이다. 유씨는 미국 독립선교사 딕 욕(Dick York)이 대구 YMCA강당에서 인도한 집회에 참석했던 것이 계기였다. 『영혼을 묶는 사슬』이라는 설교문에서 유씨는 당시를 술회한다. “저는 모태교인이지만 1962년 4월 7일 밤 8시 30분쯤 … 내 모든 죄를 용서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독교복음침례회, 구원파, 유병언, 권신찬 관련기사[ 커버스토리 ] 유병언 구원파의 정체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