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 여호와의 증인,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 교회(몰몬교) 등 외국에서 유입된 이단사이비 단체가 상당수 활동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교세가 작아 잘 알려지지 않은 단체도 많다. 2009년 고신 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스베덴보리(1688∼1772)의 영향 아래 있는 새예루살렘교총회도 그중 하나다. 최근 새예루살렘교총회가 서울의 한 초등학교 앞에 건축을 준비하면서 해당 학교 학부모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스베덴보리, 초등학교, 건축, 학부모, 논란 관련기사 [ 미혹 ] 천부교, 초등학생들을 미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