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환씨 집단폭행 사건을 왜곡 보도한 「천지일보」가 정정보도를 했다. 사건 발생 대략 3년 6개월 만이다. 이씨는 신천지 신도 세 명에게 지난 2013년 2월 5일 밤, 집 앞 골목에서 집단폭행을 당했다. 당시 사건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 천지일보」는 신천지 탈퇴했다고 폭행? … “눈길에 미끄러져 다친 것”이라는 제하의 기사로 가해자들을 감싼 바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폭행사건, 천지일보, 옹호, 정정보도 관련기사 [ 이슈 ] 서울고등법원, 「천지일보」항소 기각 [ 예방과 대처 ] 신천지 강릉 폭행 사건 (2) - 언론을 이용하는 신천지 [ 커버스토리 ] 이만희 어록 읽는 「천지일보」직원들의 집회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