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복구회 사건을 시작으로 최근 몇 년간 30여 건의 이단사이비 관련 재판을 맡아 피해 자들 편에 섰던 김보라미 변호사(법무법인 나눔)를 만났다. 김 변호사는 종교인이 아니다. 종교를 가지지 않은 법조인은 이단사이비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궁금해졌다. 김 변호사를 만나 한 시간 가량 이단사이비 문제에 대한 의견과 조언을 들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법조인, 이단사이비문제, 피해자, 보호, 비판, 보장 관련기사 [ 이단정보네트워크 ] 예장합동 이단(사이비) 대책 법률자문단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