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기독교연합 이단대책세미나가 2016년 9월 1~2일 일본 마츠마야에서 개최됐다. 세미나에는 일본그리스도교단 및 통일원리문제연락회 소속 대표 40여 명과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이단대책위원 11명이 참가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국, 일본, 이단대책세미나, 이단, 대처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한일 연합 이단사이비대책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