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피해자가족연대(신피연, 공동대표 이병렬 장로 등 3인)는 지난 9월 8일 촛불시위 와 거리행진을 위해 과천경찰서 앞으로 모였다. 가족을 되찾기 위해 하루에도 수차례,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신천지 센터 앞에서 시위를 벌이는 피해자들이 과천경찰서 앞에 모인 이유가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피해자, 가족, 촛불시위, 과천경찰서 관련기사 [ 피해자 ] 신천지 때문에 울고 경찰 때문에 또 울고 [ 포커스 ] 신천지 피해자 과천경찰서 앞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