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번개(설립자 조유산, 교주 양향빈)의 한국 본부교회인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서울시 구로구 가마산로 141) 앞에서 지난 8월 28일 시위가 열렸다. 중국 한족인 피해자 A씨의 남편이 중국계 이단 전능신교에 빠져 가정을 내팽개치고 한국으로 떠났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애신교회, 난민신청, 불법체류, 유스호스텔, 집단생활 관련기사 [ 미혹 ]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길거리 포교활동 포착 [ 포커스 ] 동방번개에 대한 경계와 예방이 필요하다 [ 포커스 ] 동방번개를 경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