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만희, 신천지)이 지난 3월부터 기성교계를 조직적이고 대대적으로 비방하기 시작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기총) 해체 와 CBS 폐쇄를 외치며 대규모 집회를 열고 서명운동을 했다. 지금도 여러 교회 앞에는 신천지 신도들의 시위가 계속된다. 신도 결집이라는 명목 하에 진행된 움직임이라 분석할 수 있는데, 신천지 입장에선 자충수가 된 꼴이다. 여러 지역교계가 신천지를 대처하겠다고 나섰고, 법적으로 신천지의 시위를 제재한 교회도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대처, 이단상담소 관련기사 [ 기획특집 ] 신천지 피해자들, 이렇게 싸우고 있다! [ 예방과 대처 ] 신천지피해가족연대 창립총회 개최 [ 이단예방과 대처 ] 신천지 대처를 위한 청년들의 아름다운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