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는 다양한 포교방법으로 성도들을 미혹한다. 신천지가 이단이라는 사실을 아는 성도가 많아졌지만, 최근 1년 동안 신천지 신도는 2만여 명이나 증가했다. 신천지의 거짓말과 연기를 동반한 전략적이고 치밀한 포교방법에 모두 깜빡 속기 때문이다. 최주영(가명)씨는 신천지 성경공부를 전에도 경험했지만, 조선족 목사가 신천지 였다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모략포교 관련기사 [ 우리를 미혹하는 이단들 ] 혈액형을 이용하는 신천지의 포교전략 [ 미혹 ] 사람의 유형에 따른 신천지 포교법 [ 미혹 ] 각양각색 신천지 포교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