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총회장 채영남 목사)이 이명범(레마선교회), 변승우(전 큰믿음교회, 현 사랑하는교회), 김기동(성락교회, 김성현), 고 박윤식(평강제일교회, 이승현), 「교회연합신문」(강춘오)을 각각 이단, 이단옹호언론에서 사면했다. 추석을 앞둔 교계는 혼란을 겪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합, 특별사면, 사과문, 혼란 관련기사 [ 포커스 ] 예장통합 특별사면위원회를 바라보는 기자의 눈 [ 이슈 ] 한교연 “예장통합, 이단 · 사이비 해벌”에 우려 표해 - 예장통합은 한교연 소속 회원 교단 [ 이슈 ] ‘예장통합 특별사면위원회 이단 연구 보고서’ 유출 - 이단문제소위원회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입장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