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한마음아파트 확진자 38명, 31번 확진자와 신천지 예배 참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구 한마음아파트 입주민 38명이 31번 확진자와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함께 예배를 본 것으로 드러났다. 한마음아파트는 140명의 입주민 중 94명(67%)이 신천지 교인이며, 현재 코오트로 격리됐다.경상북도 경산, 대학 내 신천지 및 외부단체 포교 금지령 선포경상북도 경산에서 대학 내 신천지 및 외부단체의 포교를 금지했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조치로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유지될 전망이다.한교총과 교회협, 코로나19 사태 관련한 공동성명 발표한국교회총연합(회장 김태영 목사)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윤보환 감독)가 코로나19사태와 관련하여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신천지는 코로나19와 관련하여 법적, 사회적 책임을 질 뿐 아니라 피해자에 대한 철저한 보상을 촉구한다”고 전했다.서울시, 신천지 세무조사 착수서울시가 신천지에 대한 세무조사에 들어갔다. 조사 대상은 신천지가 최근 5년 이내 취득한 부동산 4건(취득세, 재산세)을 포함해 기존 소유 부동산(재산세)까지 총 30건이다.박원순, 구로 콜센터 직원과 신천지 신도 명단 대조박원순 서울시장이 구로 콜센터 직원 207명과 신천지 신도 명단을 대조했다. 그 결과 5명이 신천지 신도임을 확인했다. 이들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저작권자 (C) 월간 현대종교(hdjongkyo.co.kr), 영리 목적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