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경북 신천지 코로나 피해 보상청구 소송인단(대표 최웅철)’은 신천지 본부와 이만희를 상대로 집단소송에 나선다. SNS를 통해 모인 소송참여 인원은 2500여 명이며 소상공인의 매출 감소와 정신적 피해 위로금을 포함해 업체당 500~1000만 원을 청구하기로 했다.
소송에 참여한 소상공인의 손해배상 청구액은 25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손해배상 청구 소장은 5월 중순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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