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30일, 신천지 청년봉사단 ‘위아원’ 출범식이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다.신천지 유관 「천지일보」에 따르면, ‘위아원’은 신천지 청년 9만 명으로 결성됐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프랑스 등 75개국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출범 기념 차원으로 8월 27일 7만 명이 동시에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등 17개 광역자치단체 소재 각 혈액원에서 ‘헌혈캠페인’에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생명 나눔 봉사활동을 3개월간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원봉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 만들기 ▲세계 평화 운동 ▲교육 등에 중점을 두고 ‘범국가적 난제와 지구촌 위기 해결’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