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26일 안산제일교회에서 개최된 제101회 총회에서, 채영남 직전 총회장은, “이단특별사면 철회를 임원회가 공식적으로 결의하고, 총회와 한국교회 앞에 선포했다”고 공표했다. 이어 신임 총회장인 이성희 목사도, “제100회 채영남 목사 외 임원 일동” 명의로 이단특별사면을 “공식적으로 철회를 결의해 선포했다”고 공식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