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는 각 교단 총회를 통해 동성애(성소수자)에 대한 큰 이슈가 있어 각 교단의 입장을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기독교대한김리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백석대신, 통합, 합동, 합신, 한국기독교장로회 측 관계자에게 몇 가지 질문을 드리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범죄 행위, 창조 질서 문란, 제3의 성, 정죄, 타락, 성문화 확산 방지, 차별금지법 관련기사 [ 기타 ] 간음하지 말라 [ 네트워크 ] 임보라 목사, 8개 주요 교단에서 이단성 점검 [ 네트워크 ] 몰몬교 본산 솔트레이크시티에 동성애자 시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