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다락 성도와 교역자를 위한 신학 세미나가 열렸다. 다락방의 교리적인 문제를 다루며 전국 세 지역에서 세미나를 이어갔다.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지난 11월 23~24일 대구은혜교회(박대찬 목사, 부산·경남권)은 11월 27일 부산함께하는교회(최영호 목사), 인천·수도권지역을 대상으로는 11월 30일과 12월 1일 청라사랑의교회(담임 박용배 목사)에서 진행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탈다락, 다락방, 류광수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하나님 떠나 죄 가운데 빠져 사탄에게 잡힘 [ 이단/말 많은 단체 ] 30년이 지난 지금 류 목사를 이단이라 말하는 이유 [ 이단/말 많은 단체 ] 류광수 다락방은 교리적 이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