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묘>가 관객 10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3월 20일 기준). 5년 전, 고 탁 소장을 모델로 한 영화 <사바하> 감독의 신작이기에 이번엔 또 어떤 영화를 선보였을까, 싶은 기대가 컸으나 물이 한껏 오른 오컬트 감성과 달리 종교 등의 다른 감성은 예전만 못했지 싶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지원, 다음세대, 이단예방의 날 관련기사 [ 칼럼 ] 2024 영화와 삶 [ 칼럼 ] 남겨지거나 혹은 사라지거나! [ 칼럼 ] 변질?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