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교단들의 총회가 지난 9월에 진행됐다. 각 교단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그간 교계에서 문제가 된 단체들에 대해 연구하고 보고했다. 총회가 보고를 그대로 받아 이단 혹은 참여금지 등으로 결의된 곳이 있는가 하면 총대들의 의견차로 인해 1년 더 연구하기로 하거나 두루뭉술하게 결론이 나버린 곳도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교단, 결의, 총회, 2015.관련기사 [ 화제포커스 ] 2012년 교단별 이단 사이비 관련 결의